11월 27일가을의 끝자락 자파리 감귤농장에서 상큼한 하루를 보내고 왔어요!
햇살 아래에서 직접 귤도 따고,
싱싱한 귤 하나씩 맛도보며 환하게 웃던 우리 이용자분들, 웃음이 가득했던 소중한 시간.
따뜻한 겨울을 준비하게 해준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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